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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원동초 최우진, 요넥스 코리아 배드민턴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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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기자 2015-12-02

 

▲ 왼쪽에서 두번째가 오산원동초 최우진 선수     © 오산시민신문

 


오산원동초
(교장 박재용) 최우진 선수(6학년)2015요넥스코리아쥬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대회 13세 이하 단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최우진 선수는 원동초에서 김대성코치의 지도로 훈련에 돌입해 128강에서 태국선수를 꺽고 4강 준결승전에 진출 인도네시아전에서 아깝게 석패해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대거 참여하는 2015요넥스코리아쥬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대회는 전남광주 염주체육관에서 23일부터 29일까지 열렸다. 이 대회는 19세 이하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참여하는 제전으로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의 국제대회 승인을 받은 대회다.

 

국내선수 600여명을 비롯해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미국 등 13개국의 179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각각 13, 15, 17, 19세 이하의 선수로 구분하여 열띤 경기가 치러졌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진선수는 광명 연서초 최윤수 선수와 복식 파트너로 겨뤄 8강에 진출 국제대회 경험을 쌓고 다양한 선수들과 교류하며 유망주로 꼽히는 등 오산시 배드민턴 꿈나무로 기량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숙영기자 lsy@osannews.net

 

 

기사입력 : 201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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