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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하계 오산하이리그’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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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철 기자 2013-08-02

▲ 2013 하계 오산하이리그 개막     © 최호철 기자

‘2013 하계 오산하이리그’가 지난 27일 오산시 종합운동장에서 개막됐다.

오산하이리그는 지난 2008년 김규정 목사와 고등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순수 아마추어 축구리그로써 현재는 ‘함께하는 한울타리 토요학교’ 6개 사업 중 하나로, 학생들이 스스로 팀을 만들고 선수와 심판으로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 하이리그는 매년 계절별로 치러지는 4개 리그 중 하나이며, 오는 8월 10일까지 총 21개팀 320여명이 리그전을 치러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입상팀과 개인상 수상자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오산시 교육협력과 관계자는 “오산하이리그가 학생들의 순수한 열정과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토요학교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들이 토요일을 즐겁게 놀며 알차게 배우는 날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호철 기자 chc@osannews.net

기사입력 : 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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