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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제1회 국민생활체육 오산시 I-리그 축구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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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기자 2013-07-24

▲ 2013 제1회 오산시 I-리그 축구대회     ©오산시민신문

 
선수가 되기 위해 공을 차는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 즐기기 위한 축구
상대편을 이기기 위해 공을 차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한 축구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국 유·청소년 축구연맹과 오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3 제1회 오산시 I-리그 축구대회가 지난 20일 오산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I-리그는 전국 유·청소년 축구연맹(회장 최재성국회의원, 남양주)이 건전한 청소년 축구문화를 만들기 위해 광주, 성남 , 전주, 춘천등 인구 30만이 넘는 전국19개 도시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여 벌이는 축구축제이며, 오산시는 인구30만이 되지 않음에도 특별히 선정되어 기금 1억여원을 지원받아 11월 2일까지 총 6회의 대회를 진행하게 되며,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학교 스포츠 클럽팀 18개팀과 오산 하리리그 중심의 혼합팀 24개 팀이 참가했다. 단 I-리그에는 대한축구협회에 등록되어 있는 선수 및 클럽은 참가할 수 없다.

한편, 전국 유·청소년 축구연맹은  7월30일부터 8월2일까지 남양주에서 전국 I-리그에 참가하는 선수와 가족들을 위한 하계페스티벌과 내년 초에 벌이는 지역대회 우승팀간의 I-리그 왕중왕전등을 계획하고 있다.
 
김성규 기자 master@osannews.net

기사입력 : 20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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