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투투볼협회- 한국고아사랑협회, 한국뉴스포츠의 발전과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가 -가 +

오산시민신문
기사입력 2021-02-25 [20:04]

(사)대한투투볼협회와 한국고아사랑협회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 꿈빛나래청소년문화의집과 경기지역 초, 중, 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한국뉴스포츠를 보급하고 있는 (사)대한투투볼협회(회장 김창원)가 지난 2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내 협회 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한국고아사랑협회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 대한투투볼협회는 한국에서 개발한 투투볼(TWOTWOBALL) 종목의 지도자를 양성하고 국내외 보급을 위해 2017년 설립된 비영리 스포츠단체이다.

 

종목의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타자, 주자, 포수가 모두 2명이며 줄배트로 타격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야구형 뉴스포츠로 일선 학교를 중심으로 확산 중이다. 


한국고아사랑협회는 보육원출신 현직 체육교사인 이성남 협회장이 설립한 단체로 보호시설의 안전과 보호아동의 권익보장, 자립을 위한 제도적 보완 활동, 아동의 정체성 확립과 기본권 실현을 위한 활동 등 보호종료아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대한투투볼협회는 보호종료아동 대상 한국뉴스포츠 전문 지도자 양성 지원, 투투볼 교육 및 용품 지원, 전국투투볼대회 협력 및 지원, 한국고아사랑협회 활동 지원 등의 사항을 협력하여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김창원 협회장은 “같이의 가치를 알려주는 협동 뉴스포츠 ‘투투볼’을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진출하여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한국 뉴스포츠와 연계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오산시민신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오산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