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0년 시민대상 수상자’ 3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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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신문
기사입력 2020-07-01 [12:10]

 

 제32회 오산시민대상 수상자 변영일, 최재식, 강한석씨  (왼쪽부터 순서대로)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9월 26일 개최되는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기념식을 앞두고 오산시 시민대상 3개 부문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

 

오산시는 지난달 29일 오산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발전 부문 변영일 씨, 사회복지 부문 최재식 씨, 문화체육 부문 강한석 씨를 선정했다.


변영일(남.70세)씨는 한국자유총연맹 오산시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자유민주주의 신장발전을 위한 민주시민의식 고취 및 각종 봉사활동 실천 등으로 오산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재식(남.62세)씨는 남촌동 새마을지도자·남촌동 6통장·남촌동 통장단협의회장·오산시 통장단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휴경지 경작 등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등 봉사정신과 애향심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복지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했다.

 

강한석(남.74세)씨는 오산예총 2~3대 회장·오산문인협회 6대·8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오산최초 남성합창단과 혼성합창단(에벤에셀)을 창단해 합창음악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문학과 미술에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쳐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오산시는 시민대상 수상자 시상식을 오는 9월 26일 ‘제32회 오산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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