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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1.29일 09시 기준)
확진환자 4명, 조사대상 유증상자 133명중 격리해제 103명, 검사 중 30명
오산시민신문   |   2020-01-29

▲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외 발생현황은 29일 9시 기준 환자 총 6,052명중 사망 132명이 보고 됐다.

 

국내발생 현황은 확진환자 4명, 조사대상 유증상자 133명중 격리해제 103명, 검사 중 30명이다.


사망자는 중국 5,974명 ,태국 14명, 홍콩 8명, 마카오 7명, 대만 8명, 싱가포르 5명, 일본 7명, 말레이시아 4명, 베트남 2명, 네팔 1명, 캄보디아 1명, 스리랑카 1명, 미국 5명, 캐나다 3명, 프랑스 3명, 독일 4명, 호주 5명,이다. 사망자 132명은 중국인이다.

 

정부 대응은 감염병 위기단계 「경계」수준으로 상향하고, 보건복지부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보건복지부장관)를 설치 운영하고, 질병관리본부에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를 확대 운영, 환자감시체계 및 의심사례에 대한 진단검사, 환자관리를 강화하는 등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확대 운영 중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부처, 지자체, 의료계와 민간전문가와 협력을 강화하고,변경된 사례정의에 따라 지역사회 및 의료기관 중심으로 감시 및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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