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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농업인들 정부의 WTO 개도국지위 포기에 따른 대책 촉구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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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신문 2019-11-15

▲  오산시농민단체는 정부의 WTO 개도국지위포기 대책에 항의하고 대책 촉구대회를 열였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농민단체(농촌지도자오산시연합회, 한농연오산시연합회)는 11.15(금) 11시 오산농협에서 정부의WTO 개도국지위 포기 대책에 항의하고 농업인들의 생존권 확보를 위해 정부의 농업 보호를 위한 특단의 대책 수립을 촉구하였다.


정부의 개도국 지위 포기 결정은 WTO 차기협상에서 대한민국이 개도국 혜택을 주장할 수 없게 되고 차기 협상 진전시 농업인들의 주작목인 쌀의 관세율이 대폭 감축되는 등 농업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농업인들은 특단의 대책으로 국가 전체예산 대비 농업예산 4%이상 확보, 공익형직불제 예산 3조원 이상 확보, 청년창업농 지원 강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특별위원회 구성 등을 포함한 내용을 건의문으로 작성하여 발표하고 국회의원, 시청, 시의회 등에 전달하였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기사입력 :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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