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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의 안전, 시민이 나선다! '안전도시 선포식' 개최

안전지도교육 지도사 자격증 취득한 80여 명 오산 안전지킴이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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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기자 2019-11-11

▲  오산 시민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 및 안전 도시 선포식에 참석한 내빈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 및 안전 도시 선포식이 지난11월 8일 오후 7시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사)한국안전문화교육협회는 시민이 중심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단체이고 오산 시민의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한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한 단체로 전국 최초 시민이 자발적으로 안전도시 선포식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과 안민석 국회의원 및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등 내·외빈 및 2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하여 안전의식에 대한 사례와 견해를 발표하였으며 안전도시 선포로“오산시는 수준 높은 안전의식을 함양하고 편안한 삶을 누리는 도시를 선언한다.”며 구호로 안전! 안전! 안전! 을 외쳤다.

 

▲  안전한 도시 오산을 선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오산시민신문

 

(사)한국안전문화교육협회박신원 이사장은 “금 같은 시간을 내어 참석하신 모든 참석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선포식은 가정의 안전이 생활안전이고 사회 안전이기에 우리 사회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오산부터 안전문화 선포식을 가져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한국안전문화교육협회 정경화 회장은, “안전교육지도사 과정을 접하면서 제일 먼저 뛰어왔다.”며 “오산경찰서와 소방서, 그리고 오산시에서 3개월간 교육을 받았고 특히 오산대학교 곽태석 교수님 및 모든 관계자들께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지도사 80명은 '행복하고 안전한 오산시를 만들 것이고 오산시가 전국 제일의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기사입력 :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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