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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오산병원, '보훈의료위탁병원' 지정

전문의료진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쾌적한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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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기자 2019-09-30

▲ 조은오산병원 외관 (조감도 자료)    © 오산시민신문

 

조은오산병원(병원장 김건우)이, 경기 오산지역 보훈의료 위탁병원으로 지정되어, 보훈의료 대상자를 대상으로 진료를 보고 있다.

 

'보훈의료위탁병원 지정'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의료 대상자가 서울, 광주 등 5개 광역시에 소재하는 보훈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주거지 인근의 지정된 위탁병원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에 해당하는 보훈의료 대상자는 국가유공자증이나 신분증을 가지고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 진료비에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은오산병원은 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등 각 과별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230병상과 총 3,800평 규모, 지하 1층, 지상 9층, 100여 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갖추고, 각종 병고에 시달리는 환자들의 생명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시키고 있다.

 

한편, 조은오산병원은 가벼운 질환부터 중증질환 환자까지. 그리고 쾌적한 인공신장실 운영 등으로 진료 및 치료의 전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병원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기사입력 : 201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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