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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행복듬뿍 밑반찬 나눔보둠 사업’추진

- 송편, 제육볶음, 열무김치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밑반찬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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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신문 2019-09-11

▲  오산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   © 오산시민신문

 

오산시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원순화, 정길순)는 9월 10일 홀로 사는 어르신, 장애인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행복듬뿍 밑반찬 나눔보둠사업’을 추진하였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동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나서 영양만점,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여 관내 저소득계층 30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지속적인 안부 및 건강을 확인하고 돌아보는 신장동 특화사업이다.

 

특히 이날은 추석을 앞두고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빚은 송편을 제육볶음, 열무김치 등의 밑반찬과 함께 배달하였으며, 여기에 본가왕뼈 감자탕(오산세교점)의 우거지해장국, 오산세교요양병원의 요구르트 후원이 더해져 밑반찬 나눔보둠사업 대상자들로 하여금 더욱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원순화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드시고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추석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작지만 따뜻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4년에 구성되어 주민 스스로가 이웃을 직접 돌보는 마을돌봄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신장동만의 특색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기획 및 추진하고 있으며, ‘행복듬뿍 밑반찬나눔보둠사업’ 외에도 매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제공 하는 ‘행복손길 머리하는날’,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행복천사 어르신 생일 챙겨드리기’, 후원음식점을 연계하여 저소득 계층에 식사를 지원하는 ‘행복드림 외식하는 날’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산시민신문  master@osannews.net

기사입력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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