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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회, 추석 명절을 이용한 민심 살피기에 나서

경제는 재래시장에서 시작이다! 재래시장 활성화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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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기자 2019-09-09

▲ '경제는 재래시장에서부터 시작이다.' 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회 이규희 위원장(사진 중앙) 오산시장에서 캠페인 중   © 오산시민신문



바른미래당 오산시지역위원회(위원장 이규희)는 지난 8일 추석맞이 재래시장 활성화 캠페인 및 상인들의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3,8장인 오산 시장은 추석 전 대목장으로 많은 인파로 북적인 가운데 경제는 재래시장에서 시작된다는 전단을 나누어 주며 거대 양당의 기득권을 타파하겠다는 바른미래당 알리기에 나선 것이다.

 

한편 전국 정계의 혼란 속에 바른미래당 내부의 불협화음이 잇따르고 있어 정당의 지지율이 요동치는 현실 속에서 오산시지역위원회 이규희 위원장은 지역 인지도가 저조함을 인지하고 민족명절 추석을 맞아 민심을 살피고 정당을 홍보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기사입력 :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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