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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청 광장,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9월 3일~5일까지 오산시 자매도시와 오산시 사회적 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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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성 기자 2019-09-05

▲ 오산시 사회적 기업인 라니상점 부스를 찾은 곽상욱 오산시장과 라니상점 손경란 대표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오산시청 광장에서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였다.

 

이번 장터 운영기간 중 제13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까지 많은 비가 오는 중에도 장터 운영을 이어가며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실감캐 했으며 자매도시 홍보와 오산시 관내 사회적 기업을 홍보할 수  있었다.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속초시, 순천시, 영동군과 오산농협이 참여하여 관내 작목반 및 농가에서 생산한 배, 쌀 등과 자매도시 지역 농·특산물 잡곡, 곶감, 젓갈류, 나물류 등 고품질의 우수 농산물 70여 품목을 20~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였다.

 

또한, 이번행사에 사회적기업 물향기농산 등 6개 업체가 참여하여 표고버섯, 요리술, 로컬푸드, 수제쿠키 등 대표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하여 오산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하였다.

 

시 관계자는 “자매결연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관내 사회적 기업들의 참여도도 높아져 질 좋은 농산물 및 가공품을 관내 시민들에게 공급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를 앞으로도 적극 홍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동성 기자  sdshvp@hanmail.net

기사입력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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